양평군,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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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 현장 방문
  • 권오규 기자
  • 승인 2021.0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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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18일까지…민선7기 들어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 27개소 조성

[경기eTV뉴스]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민선7기 공약사업인 120개 독서동아리 조성을 위한 선행사업으로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 조성을 구상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 현장 방문.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 현장 방문.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이란 도서관을 가야만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주변 어디에서든 항상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하며, 민선7기에 들어와 2019년 7개소, 2020년 7개소, 2021년 상반기에 13개소 등 총 27개소의 공간이 조성됐다.

또한,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양평군민들이 항상 책과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양평군만의 독서문화를 만들 계획으로 군에서는 그동안 8447권의 도서를 구입하거나 기증받아 독서문화공간에 지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독서문화공간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서종면 문호5리, 수능1리, 명달리, 수입2리 4개소를 시작으로 13일에는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과 신원2리 마을회관, 양서면 청년공간 ‘딴딴’, 양서면 청소년 휴카페 ‘꿈틀’을 방문하고, 18일에는 옥천4리 마을회관, 신복3리 마을회관, 개군면 청소년 휴카페 ‘개울가’를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수렴 및 현판 전달식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7일 진행된 현장방문에는 올해 위촉된 염병출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도서관 운영위원들도 함께 동행했으며,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주민들 간 여러 의견들을 나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을 통해 책과 함께 하는 문화조성 및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해 세대 간 소통공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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