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지역사회 발전 위한 혁신 공기업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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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지역사회 발전 위한 혁신 공기업으로 거듭난다
  • 권오규 기자
  • 승인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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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용인도시공사 혁신과제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용인도시공사 본사.
용인도시공사 본사.

[경기eTV뉴스] 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는 27일 ‘혁신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하는 ‘2022년 용인도시공사 혁신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지방공기업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마련한 공사의 혁신 실행계획은 ▲지역경제 활력 지원 ▲참여와 협력 강화 ▲사회적 가치중심 기관 운영 ▲신뢰받는 경영혁신 등 4대 분야의 42개 과제이다.

우선, 조달청에서 주관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에 참여해 중소기업의 공공판로 지원에 앞장서고, 시민의 참여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용인시 산하기관 합동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 활동 추진, 공공청사 임대업체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부패행위자 현황을 공사 홈페이지에 공개해 부패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확립하고, 플랫폼시티 내 고속도로 상공형 환승정류장을 건설해 혁신적인 광역환승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최찬용 사장은 분야별 계획을 보고받고, 전사적인 노력을 통해 목표한 바를 달성해 혁신 공기업으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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