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2021 경영평가 ‘나’ 등급 달성
상태바
서울에너지공사, 2021 경영평가 ‘나’ 등급 달성
  • 권오준 기자
  • 승인 2021.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역 특정공사‧공단군 중 2위…공사설립 5년 만에 쾌거

[경기eTV뉴스] 서울에너지공사(사장 김중식)가 2021년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나’ 등급 달성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공사는 광역 특정 공사‧공단 평가군 8개 기관 중 2위로 공사설립 5년만에 이뤄낸 성과인 만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서울에너지공사 본사 전경.
서울에너지공사 본사 전경.

2021년 지방공기업 평가대상은 272개(공사 67, 공단 83, 상수도 122) 기관이며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가치 등 3개 분야 20여개의 세부지표가 평가됐다. 특히, 세부지표에는 코로나19 대응지표를 도입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지방공기업의 대응노력을 평가에 반영했다.

공사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악조건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하여 안정적 열공급을 하였고, 그린뉴딜사업을 적극 추진해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여한 바 있다.

또한, 지역사회 방역활동, 열요금 납부 유예, 혁신기술 보유기업 판로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이번 ‘나’ 등급을 획득한 성과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코로나19 비상 상황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경영성과 향상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공사는 올해 ESG 경영 선포를 시작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을 극대화하는 공기업으로서 한발 더 나아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