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코로나19 확산 대응 전통시장 및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
상태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코로나19 확산 대응 전통시장 및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
  • 권오준 기자
  • 승인 2021.0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지역 전통시장 및 방역취약계층에 마스크 약 12만장 전달

[경기eTV뉴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예방을 위한 마스크 11만9410장을 전통시장 및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중앙시장 어울쉼터에서 마스크 키트를 전달하고 있는 박명숙 중앙봉사관 관장(중앙에서 좌측)과 중앙시장 상인회 회장(중앙에서 우측) 및 적십자 봉사원들.
중앙시장 어울쉼터에서 마스크 키트를 전달하고 있는 박명숙 중앙봉사관 관장(중앙에서 좌측)과 중앙시장 상인회 회장(중앙에서 우측) 및 적십자 봉사원들.

적십자는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방역취약계층의 감염병 대응을 위해 코로나19 전담병원, 취약계층, 전통시장 등에 마스크를 지원하고 있다.

3월 11일(목), 적십자 서울지사는 비교적 지역감염이 발생하기 쉬운 전통시장의 감염병 확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중구소재 전통시장 3곳(서울중앙시장, 황학시장, 백학시장)에 봉사자가 직접 만든 쿠키, 감사카드와 함께 마스크 1만2660장을 전달했다.

또한, 적십자 서울지사는 당일 전달한 마스크 1만2660장을 제외한 나머지 10만6750장의 마스크 중 5만5200장을 동묘시장, 영천시장, 마장축산물시장, 마포농수산물시장에, 5만1550장을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를 포함한 방역취약계층에 전달 할 계획이다.

한편, 적십자 서울지사는 작년 2월 27일(목)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02-2290-6709)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