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署, 택시강도 피의자 신속한 검거로 제2차 범죄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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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署, 택시강도 피의자 신속한 검거로 제2차 범죄피해 막아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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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경찰서(서장 박지영) 구갈지구대에서는 택시강도가 도주하고 있다는 무전지령을 받고 신속 출동하여 범인을 검거하였다.

10월 25일 02:00경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에서 택시강도 사건이 발생, 범인이 강탈한 차량을 이용하여 도주하고 있다는 무전청취 후 범인이 강탈한 차량색(주황색)과 차량번호, 인상착의를 숙지한 후 예상도주로인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소재 신갈오거리에서 긴급배치 중, 신호대기 중이던 덤프트럭과 충돌하여 멈춰 있는 용의택시를 발견하고 순경 박지훈, 경위 이용팔은 신속히 차량 앞을 가로막아 도주로를 차단, 용의자를 확보한 후 차량 안을 수색하여 범행에 사용되었던 식칼(칼날길이 21㎝, 손잡이 길이 12㎝)을 증거물로 압수하고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한국계 중국인 손모씨(24 남)로 서울 불상지에서 피해자가 운행하는 택시를 타고 온 후 “택시비를 가져다 주겠다.”며 거주지에서 식칼을 가져와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며 차량에서 내리게 한 후 택시를 강탈하여 도주하였다가 검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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