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새로운 희망과 나눔의 특별한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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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새로운 희망과 나눔의 특별한 시무식 개최
  • 김진일 기자
  • 승인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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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에서 새로운 희망과 나눔의 특별한 시무식을 개최했다.

수원시는 3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작은 정성, 반가운 나눔’ 운동과 약속의 타임캡슐’ 제작과 같은 의미 있는 행사와 함께 뜻 깊은 시무식을 개최했다.

수원시는 시무식이 시작하기에 앞서 전 직원에게 토끼모양의 저금통을 나누어 주고 1년 동안 모금된 금액을 연말에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하자는 ‘작은 정성, 반가운 나눔’ 운동을 전개해 아름다운 약속으로 2011년을 맞이했다.

또한 직원 각자의 2011년 희망, 각오, 계획 등의 다짐을 기록한 ‘나의 다짐서’를 ‘약속의 타임캡슐’로 제작 보관한 뒤, 연말에 개봉하여 1년 동안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왔는지 되짚어 보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시무식은 염태영 수원시장의 신년사를 통해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수원 시립교향악단의 경쾌한 음악회로 막을 내렸다.

시 관계자는 “연말연시 종무식, 시무식은 검소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는 한편, 2011년 새해를 설계하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기 위하여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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