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필름 생산공장 화재 진화 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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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필름 생산공장 화재 진화 인명피해는 없어
  • 오재빈 기자
  • 승인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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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4일 오전 10시 55분경 안성시 미양면 구수리 미양공단 내 필름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45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필름 생산공장 4개동중 공장동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연소 확대 진행 되었고, 이날 화재로 건물내부 샌드위치 패널 99㎡소실 및 코팅기계류 등 화재로인한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안성소방서는 화재출동 접보 즉시 펌프차, 화학차, 탱크차, 굴절차 등 장비 21대와 38명의 소방대원들이 출동하여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하였고,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공장 내 가득차있는 연기로 인해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소방대원들의 맡은바 임무를 다해 자칫하면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었던 상황을 막을수 있었으며, 대형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자들에게 화재에 대해 평소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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