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서울 도봉구와 농수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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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서울 도봉구와 농수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 권오규 기자
  • 승인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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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eTV뉴스] 인천시 옹진군은 관내 농수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도봉구와 함께 온라인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옹진군을 포함해 전국 15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옹진군, 서울 도봉구와 농수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옹진군, 서울 도봉구와 농수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인천광역시 옹진군은 수도권 내에서 유일하게 참여한 지자체로, 옹진군 대표 농수특산물 쇼핑몰 “옹진자연”이 본 행사에 참여 중이며, 인천광역시 특산물로 지정된 까나리 액젓, 해삼, 꽃게, 김 등을 포함해 관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 가공품에 대해 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최근 높은 인기를 받고 있다.

주문방법은 “옹진자연”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서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전화 주문하면 된다.

옹진군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통해 도봉구민에게 맛과 품질이 우수한 옹진군 농수특산물을 제공하고, 장터에 참여하는 관내 농어가에게는 상생 발전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청정 옹진군의 다양한 농수특산물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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