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오 팔달구청장, 경로당 운영 재개 전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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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오 팔달구청장, 경로당 운영 재개 전 현장점검 나서
  • 권혁태 기자
  • 승인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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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eTV뉴스] 백운오 수원시 팔달구청장은 경로당 운영재개를 위해 16일 관내 북수동 경로당을 방문해 ▲시설 내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비상연락체계 구축 ▲방역지침 및 예방수칙 게시 ▲시설 및 공간에 대한 방역 소독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 발열 체크 준비(체온계 비치, 명단 작성) ▲위생관리 물품 비치 등 사전준비 상황을 중점 점검했다.

백운오 팔달구청장, 경로당 운영 재개 전 현장점검.
백운오 팔달구청장, 경로당 운영 재개 전 현장점검.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해 11월 30일부터 운영 중단 중이던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백신 접종자 중심으로 오는 6월 21일부터 운영 재개할 예정이다.

경로당 운영 재개를 위해 팔달구는 지난 6월 7일부터 11일까지 관내 86개소 경로당 시설에 대한 방역소독과 청소를 실시했고,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제)을 구비 하는 등 운영 재개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6월 17일, 18일에는 경로당 회장 등 감염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에서 코로나19방역 수칙 요령 등 교육을 실시한다.

백운오 팔달구청장은 “예방접종 완료 어르신을 대상으로 앞으로 경로당이 운영 재개 되는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청정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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