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골프존문화재단, 용인시에 생필품키트 360박스 기탁
상태바
(재)골프존문화재단, 용인시에 생필품키트 360박스 기탁
  • 오재빈 기자
  • 승인 2021.0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군기 시장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할 것”

[경기eTV뉴스] 용인시는 (재)골프존문화재단과 골프존카운티가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키트 360박스를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백군기 용인시장이 27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생필품키트를 기탁한 (재)골프존문화재단, 골프존카운티 관계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이 27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생필품키트를 기탁한 (재)골프존문화재단, 골프존카운티 관계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김윤길 (재)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 사무국장, 박세하 골프존카운티 MGT 대표이사, 김종식 지배인은 백군기 시장을 만나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1800만원 상당의 생필품키트 360박스를 전달했다.

생필품키트는 10여종의 즉석식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처인구 이동읍, 남사읍 등의 저소득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윤길 사무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백군기 시장은 “온정의 손길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재)골프존문화재단 및 골프존카운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전달해 주신 생필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