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자원봉사 세계에서 으뜸가는 도시 만든다.
상태바
수원시, 자원봉사 세계에서 으뜸가는 도시 만든다.
  • 권오규
  • 승인 2012.1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한국민속촌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민속촌은 수원시 자원봉사자에게 입장권 및 자유이용권을 50%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녹취) 염태영 수원시장 녹취) 김성규 한국민속촌 대표이사 11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자원봉사자의날 기념식에는 경수실버IT봉사단 수원시장애인복지단 등 다수의 봉사단이 수원시장 상을 대한민국재향군인회기동봉사단 수원중부녹색어머니회 등 봉사단이 수원시의회 의장 상을 받았습니다. 녹취) 염태영 수원시장 녹취)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 민속촌은 17일부터 25일까지 수원시 자원봉사자에게 무료입장의 혜택과 자원봉사 유공자에게는 무료초대권을 제공합니다. 수원시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적립된 마일리지 카드로 공공시설과 대중음식점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2012년 행정안전부주최 전국우수 자원봉사센터 최우수센터 수상, 전국 자원봉사 최우수프로그램상을 수상한 수원시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카드 할인가맹점을 더욱 확대하여 115만 도시의 위상에 어울리는 자원봉사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