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외국인 편리 음식점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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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 편리 음식점 신규 지정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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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국제적인 접객능력 up!, 다문화음식 together!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외국관광객 접객능력 향상 및 국제적인 자질과 능력을 배양하는 등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인 편리음식점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 2019년 외국인편리음식점 표지판 시안 ⓒ 경기eTV뉴스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2일부터 5월 24까지 음식업지부 등 위생관련 단체 및 군․구 추천을 받아 외국인 선호음식, 시설기준, 위생상태, 외국인서비스 및 친절도, 좋은 음식 실천 등 현지평가 심사기준에 따라 6월 10일 외국인 편리음식점 11개소를 신규 지정하였다.

지정된 업소에 대하여 표지판 제작․배부하고, 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 홈페이지 홍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외국 관광객들의 음식점 선호도가 체험상품 패턴변화로 맛과문화 등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에서 이용하기 편리한 외국음식 취급 음식점까지 확대 지정하였다.

또한 외국인편리음식점 기존업소는 금년에도 94개소 지도점검을 통하여 평가기준 이하, 폐업 등 9개소 지정 취소 등 사후관리 심사 및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 2019년 외국인편리음식점 신규 지정업소 현황 ⓒ 경기eTV뉴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외국인 뿐만 아니라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식점으로 거듭나 국제도시로서의 인천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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