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지역희망공헌사업협의회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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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지역희망공헌사업협의회 협약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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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좀도리쌀, 소화기 지원

▲  김학규 시장,  용인새마을금고(이사장 김우용)좌, 서용인새마을금고(이사장 정성규)

용인시(시장 김학규), 용인새마을금고(이사장 김우용), 서용인새마을금고(이사장 정성규)는 14일 시장실에서 용인시 지역희망공헌사업협의회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경로당 및 홀로어르신 대상으로 사랑의 좀도리쌀과 소화기 지원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지역희망공헌사업은 민관의 자발적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친서민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희망공헌사업협의회를 구성하여 취약계층 보호, 지역경제 활성화, 다문화가정 지원,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용인시 지역희망공헌사업협의회는 경로당 및 홀로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좀도리 쌀과 소화기 지원사업을 펼쳐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친서민 정책 집행체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좀도리’는 밥을 지을 때마다 ‘한 줌씩 덜어 따로 모아놓은 쌀’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와 온 새마을금고 쌀 기부 운동 이름이다.

김학규 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으로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이번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자”며 “용인시도 최대한의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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