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후보-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자치분권과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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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후보-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자치분권과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 체결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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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는 9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안양과 서울이 함께 행복하고 함께 발전하는 지역상생의 파트너로서 분권과 자치, 협력과 상생이라는 지방자치 시대의 소명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자치분권과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서>를 체결하였다.

최대호 후보는 “지난 29일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서울시와 안양의 교통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정책현안에 대한 논의를 하면서, 안양과 서울의 상생방안을 지속적으로 만나서 논의하자는데 깊은 공감을 했다.”면서 “친환경 농축산물 직거래 활성화, 대중교통 체계 개선, 미세먼지 저감 정책, 도시재생 공공 프로젝트 전문인력 교류, 문화체육시설 등 시민편의시설의 호혜 이용, 기타 자치분권과 지역상생 관련 정책 등 안양시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한 협력을 지속하기 위해 수일간의 협의를 진행한 후에 정책협약식을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는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안양시민들이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는 교통정책에 대해 추가적인 논의를 진행하였고, 서울시는 광역버스체계개선을 제안하였고, 안양시는 수도권서남부 균형개발을 위한 경부선국철지하화 사업을 공동추진하자는 제안을 하며 정책협약식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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