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식 수원시장 후보, 사회복지관련 정책협약식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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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식 수원시장 후보, 사회복지관련 정책협약식을 진행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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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강경식 수원시장 후보는 29일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와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공동 주최로 진행한 사회복지 정책제안 협약식에 참석하여 복지정책 협약을 진행했다.

정책협약식은 수원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및 사회복지노후시설 개선 등 사회복지분야 전반에 걸친 정책에 대한 제안 및 협약을 진행했다.

강 후보는 시민단체의 역할을 강조하며 “시민단체는 시민과 정책집행기관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사회의 한축이다. 복지분야 시민단체의 제안을 받아 검토하며 우리가 놓치거나 생각지 못한 부분이 많아 반성하는 시간도 가졌다”며 복지분야 정책에 의미를 부여했다.

강 후보는 “장애인과 노인, 여성, 아동 복지분야 등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부분들이다”라고 강조하며 제안된 복지정책에 있어 전반적 수용의견을 보였다.

이어 복지에는 자본이 투자되지만 적은 자본 큰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사회복지사 근무경력 인정, 노후시설 안전체계 마련 등은 바로 시행해도 좋을 거 같다.

특히, 노후시설 안전체계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안전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시민안전전담팀 공약과 함께 묶어서 진행해야 할 거 같다며 안전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협약식 후 강 후보는 “우리 사회의 따뜻함을 찾을 수 있는 복지정책의 연속성을 위해 지속적인 시민, 시민단체, 관련기관과의 소통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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