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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영제는 연정의 결과로 ‘졸속’은 있을 수 없습니다”
승인 2018.02.28 권오규 기자 kgetv@naver.com

경기도의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오로지 도민 안전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졸속 추진’이라고 정치적 주장을 펼친 전해철 의원의 발언에 유감을 표했다.

경기도는 28일 논평을 통해 경기도의 도정은 도민 한분 한분의 보다 나은 행복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졸속’이라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다음은 경기도의 논평 전문이다.

준공영제는 연정의 결과로 ‘졸속’은 있을 수 없습니다.

경기도의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오로지 도민 안전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졸속 추진’이라고 정치적 주장을 펼친 전해철 의원님의 발언에 유감을 표합니다.

경기도의 도정은 도민 한분 한분의 보다 나은 행복을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졸속’이라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비용정산시스템은 운송실적 검증·정산과 평가 업무 지원이 주요 기능으로, 현재 시스템 구축·운영 경험이 풍부한 개발업체를 통해 차질 없이 진행 중입니다.

평가 기능은 정산 기능을 먼저 구축 한 후 진행하는 것이 정상적인 개발과정입니다. 이미 준공영제를 시행 중인 타 지자체도 이런 프로세스로 진행했습니다.

또한 표준운송원가 확정을 위해 버스조합(버스업체)과 지속적으로 만나면서 효율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협상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경기도가 오랫동안 준비해 온 주요 정책입니다. 그 과정을 관심있게 지켜보셨다면 절대 ‘졸속’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경기도는 광역버스 준공영제의 정상적인 시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번 더 챙겨보고, 한 번 더 대화하고, 한 번 더 점검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

2018년 2월 28일

경기도 대 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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