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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의 독선과 오만이 도를 넘었다” 경기도 비난
승인 2017.10.22 권오규 기자 kgetv@naver.com

“이재명 시장의 불통, 독선, 오만이 도를 넘어섰다.”며 경기도가 맹 비난하고 나섰다.

경기도는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도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이란 것을 모든 이가 다 안다. 왜 유독 이재명 성남시장이 준공영제를 반대하고 나서는지, 도민 안전보다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언론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충격이다.라며 이 시장의 불통, 독선, 오만이 도를 넘어섰다.”고 강력 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성남시가 수원시, 의정부시 등 도내 15곳의 민주당 소속 시장·군수들에게 '경기도 준공영제 협조요청'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발송한 것과 관련, 경기도가 즉각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승기 경기도대변인은 “나만 옳고, 법 위에 내가 있고, 내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고 있다. 이 시대가 거부하는 '제왕적 권력'의 모습 그대로다. 이 시장은 더 이상 민주주의를 입에 올릴 자격이 없다. 1,300만 경기도민이 이 시장의 가식을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며 논평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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