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친환경 농축산물 대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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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친환경 농축산물 대표 브랜드
  • 편집부
  • 승인 20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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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 대표적인 농축산물 브랜드 백옥쌀은 전국 162개 브랜드 쌀 중 10위 이내에 포함되는 추청 단일품종으로 재배하여 생산한 밥 맛좋은 청정 쌀이며, 성산한방포크와 포곡 상추, 백옥오이 등도 타 지역과는 차별화된 친환경 기술과 재배방법으로 생산하고 있다.

용인시는 앞으로 친환경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고객맞춤형 웰빙 유색원예작물을 생산하며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한 공동방제와 창의적인 농촌손맛 사업화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미생물과 봉침을 이용한 친환경 축산물을 생산하고, 한우사육농가 경쟁력제고를 위해 배합사료비 절감을 위해 T.M.R사료를 직접생산 자급화 하는 등 고급육 생산을 위해 조사료(지방, 단백질, 전분 등의 함량이 적고 섬유질이 18% 이상 되는 사료)용 청보리 생산을 적극 장려함으로써 생산비를 절감해 한우 경쟁력을 제고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국 162개 브랜드에서 10위 내 청정 백옥쌀-
팔당 상수원의 깨끗한 물과 기름진 땅에서 용인시농업인의 정성으로 재배된 우수한 품질의 경기미. 백옥쌀은 용인시 쌀생산단지인 처인구 남사,이동,원삼,백암등 4개 농협이 통합해 설립한 ‘용인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을 통해 가공, 출하된 쌀 브랜드다.

백옥쌀은 추청 단일품종으로써 농업기술센터에서 적극적인 비배관리와 재배기술 뿐만 아니라 수확한 쌀을 어떻게 건조, 저장하느냐 여부 등 가공하는 방법에 따라 밥맛에 차이가 있다. 백옥쌀은 2004년에 탄생한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왔으며 용인시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07년 9월 설립돼 G+라이스 계약재배단지 1,600ha를 조성해 연간 조곡 11,000톤을 생산하고 있다.

 G+ 라이스 단지는 경기도와 농업기술원, 농협이 지원, 생산 매뉴얼에 따라 재배기술교육, 안전한 농산물생산 교육을 실시하여 청결한 가공 공정으로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백옥쌀은 2008년 전국에서 참여한 162개 브랜드쌀 품질평가에서 10위에 입상하고 2009년 전국 RPC(미곡종합처리장) 대표브랜드 품질평가에서 6위를 차지하는 등 고품질에 밥맛 좋은 쌀 임을 입증했다.

-한약재를 사료로 먹인 성산한방포크-
‘성산한방포크’는 한약재를 사료로 먹인 용인시의 대표적인 우수축산물 브랜드다. 성산한방포크는 농업회사법인 (주)가은MPC가 생산하는 돈육으로 인삼과 당귀, 갈근, 녹각 등 35가지 한약재를 배합한 사료를 돼지에게 먹여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이를 통해 항생제 등의 사용을 줄여 친환경 축산물생산에 앞장서고 있다.

여기에 용인AI(인공수정)센터에서 공급받는 우수한 종돈과 백암·포곡면 일대 특유의 청정 환경이 조화를 이루면서 최고의 돼지고기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2009년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에 육가공장을 신축해 체계적인 유통관리를 시작하고 농림부 HACCP(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s: 위해요소 중점 관리 기준) 인증과 경기도 인증 G마크를 획득 하는 등 위생적이고 안전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국내 최초 수경재배 방식 도입한 포곡 상추-
포곡 상추는 1990년부터 처인구 포곡읍 둔전리 일원에서 재배하기 시작, 현재 100ha 면적에 89농가가 경작하고 있는 친환경 무농약 상추다. 포곡상추는 비닐하우스 재배로 연중 생산하며, 비옥한 토지, 저농약 품질관리, 재배 기술 선진화 등으로 빛깔이 좋고 연하여 최고의 품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인근지역으로 신선한 제품을 바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이점이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순환식 수경재배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 기존 수경재배가 고정식 베드에 배양액을 투입하는 방식이었던데 비해 순환식은 배양액이 관에 계속 흐르도록 해 신선한 배양액이 계속 제공되는 방식이다. 토경재배가 4번을 수확할 수 있는데 비해 물에 배양액을 투입하는 방식이어서 6번 수확이 가능하다.

-당도 높고 향이 진한 백옥 오이-
용인 남사면 진목리 일원의 용인남사오이협의회는 ‘백옥오이’를 브랜드로 오이를 생산하고 있다. 남사에서는 다른 지역보다 특히 캡오이를 많이 생산하고 있으며 캡오이는 오이가 자랄 때 플라스틱 캡을 씌워 오이의 성장을 억제하고 오이의 육질을 단단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캡오이와 일반 오이의 차이는 절임이나 김치를 담을 때 나타난다. 일반 오이가 한달이면 무르는데 비해 캡오이는 3달 정도 유지되며 오이 모양과 크기가 일정한 크기로 규격화돼 상품성이 높아진다. 김치를 담그면 아삭아삭하고 물기가 발생하지 않으며 오이에 필요한 영양제를 시비하여 일반 비료를 준 것에 비해 당도가 높고 오이의 향이 진하다. 냉장고에 보관하면 냉장상태에서 10일 정도 유지된다.

-3개 축협이 공동으로 탄생시킨 브랜드 ‘한우람’-
한우람은 2004년 8월 경기도 수원, 용인, 여주 3개 축협이 공동으로 탄생시킨 한우브랜드로 소비자에게 최고의 가치와 정성을 담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한우를 지향한다. ‘한우람’은 ‘정성을 다해 키운 튼튼하고 건강한 소’라는 의미로 내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최고급 한우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시사철 채소를 신선하게.. 모현 시설채소-
모현 시설채소 연합회는 6개의 작목반으로 구성된 대규모 시설채소 단지로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저장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고도의 재배기술을 밑거름으로 각 가정의 식탁에 오를 맛있고 싱싱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백암순대,배,포도,버섯,오미자,메주 등 청정 식품 생산-
백암순대는 당면이 주재료인 당면순대가 아닌 채소류, 곡류, 육류가 골고루 배합된 종합 영양식이며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정신으로 만든 가장 위생적인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용인배는 해독작용 등 인체에 유익하고 면역세포 활성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게르마늄을 생산 재배 과정에 도입해 생산되고 있으며 친환경농법 저농약 재배로 생산되는 용인백옥 포도 또한 각종 아미노산과 효소제재를 이용해 당도가 높고 맛이 좋다.

느타리버섯은 환경 농산물로 무농약으로 재배한 무공해 식품으로 항암효과가 뛰어나며 비타민과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풍치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이밖에 친환경으로 재배한 오미자와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펴 일일이 손으로 정성껏 만들어 햇볕이 잘들고 통풍이 잘되는 야외 건조대에 매달아 건조시킨후 이를 다시 황토방에 넣어 발효시킨 메주로 만드는 조옥화 전통장이 유명하다.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용인장터’ 이용하세요-
용인시 홈페이지(www.yonginsi.net) 에 있는 용인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용인장터’ 에는 용인시에 생산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농업인이 직접 참여해 거래 수수료가 전혀 없고 중간 유통과정 없이 생산지 가격 그대로 구입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 배송비 무료, 안전한 농산물에서 편리한 쇼핑, 소비자 보상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용인장터 http://yicityfarm.co.kr, 080-031-6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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