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학교, 국무총리상 수상 (일자리창출 지원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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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국무총리상 수상 (일자리창출 지원분야)
  • 양정민 기자
  • 승인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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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中 유일하게 선정

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가 12월 15일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고용노동부 주관 ‘2015년도 일자리창출지원 유공자 정부 포상’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전문대학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유한대학교는 취업지원관, 대학청년고용센터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소속 대학생 취업지원 실적이 우수하고,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한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실무형 인재 양성과 대학 청년층 일자리창출 및 취업지원 우수기관으로 선도적 역할을 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유한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재학생 직업심리검사 및 진로지도 실시, 대학청년고용센터를 통한 취업 교육,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참여를 통한 취업알선 등 대학 청년층의 취업경쟁력 강화 및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앞줄 왼쪽 두번째 이기권 노동부장관 세번째 이권현총장

손태용 지역공유 취창업지원처장은 “사람‧기술‧산업 연계로 쓰임의 가치를 창출하는 실무중심대학 건립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이권현 총장 이하 전 구성원이 핵심역량을 집중시켜 지원하고 있으며, 오늘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유한대학교하면 누구나 취업명문이라는 공식을 떠올릴 수 있도록 취업경쟁력 강화 및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한대학교는 2013년에도 일자리창출지원 단체부분 유공 포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4년 대학취업지원관사업 우수대학,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평생학습중심대학 2년 연속 선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2단계 선정, 지역 기술인재 인력양성사업 선정, 대학청년고용센터 지원대학 선정 등 다방면에 있어 교육부 및 정부 주요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핵심 사업에 선정되어 개인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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