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자체 감사 전략 과제 연구’로 중장기 감사 전략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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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자체 감사 전략 과제 연구’로 중장기 감사 전략 개편
  • 권오경 기자
  • 승인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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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정부 정책 부응과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함께하는 가치 발굴

[경기eTV뉴스] 한국남동발전 감사실(상임감사위원 명희진)은 12일 新정부정책 부응과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감사 전략과제 연구’를 통해 ʻ국민이 공감하고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ʼ이라는 새로운 감사목표와 감사전략을 발표했다.

한국남동발전 명희진 상임감사위원과 김문수 감사실장 등 감사실 관계자 들이 자체감사 전략과제 연구 워크숍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희진 상임감사위원 오른쪽 다섯번째, 김문수 감사실장 오른쪽 여섯번째). [사진=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 명희진 상임감사위원과 김문수 감사실장 등 감사실 관계자 들이 자체감사 전략과제 연구 워크숍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희진 상임감사위원 오른쪽 다섯번째, 김문수 감사실장 오른쪽 여섯번째). [사진=남동발전]

이번 감사전략 개편은 명희진 상임감사위원 취임 이후 새정부 출범 등 변화된 환경과 감사철학을 투영한 중장기 감사전략체계를 재정의하고, 정부정책에 균형을 맞추는 선제적 과제도출을 통해 체계적인 감사 활동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실천하기 위함이다.

한국남동발전은 ▲공익감사로 국민공감 사회적책무 준수 ▲동반감사로 소통중심 안심일터 구현 ▲공정감사로 신뢰받는 감사역량 확보 ▲선진감사로 능동적 예방감사 정착이라는 4대 감사방침을 정했다.

또한 글로벌 공급난 등 대외 경영악화로 인한 경영위기를 조속히 극복해 안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12대 전략과제와 24개 실행과제에 대한 유효성 검증 등을 시행했다.

명희진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위원은 “국민눈높이에 부합하는 방만경영 예방활동과 효율적인 경영 지원활동에 주력하면서 함께 준비하고·행동하고·책임지는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 것”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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