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공사 가족여성회관, 5월 가족의 달 맞아 ‘정조의 호위무사를 만나다’ 등 다양한 행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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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가족여성회관, 5월 가족의 달 맞아 ‘정조의 호위무사를 만나다’ 등 다양한 행사 선보여
  • 권오규 기자
  • 승인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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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족의 달 수원 가족 초청공연 ‘호위무사’ 포스터.
5월 가족의 달 수원 가족 초청공연 ‘호위무사’ 포스터.

[경기eTV뉴스] 수원도시공사 가족여성회관(관장, 권금상)이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 시민에 선보인다.

외부 공모를 통해 공사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권금상 관장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가미, 의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우선 11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초청공연 ‘정조의 호위무사를 만나다’ 가 막을 연다. 장용영과 무예24기를 소재로 한 비언어 퍼포먼스 하이라이트 공연으로 가족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수원시립공연단의 찾아가는 재능기부로 추진됐다.

15일에는 ‘모두를 위한 부모교육’이 열린다. 혁신교육가로 평가받고 있는 김누리 교수를 초빙, ‘독일교육에서 배우는 우리의 미래’란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당면한 교육 문제를 직시하고 새로운 교육 해법을 찾는 민주시민교육으로 가족여성회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28일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해 음식을 만들고 또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우리 가족 톡앤쿡’ 이 진행된다. 요리과정을 통해 가족 공동체를 탐구하고 평등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가족이 폭주하기도 한 이 프로그램은 가족여성회관의 환경적 요소 등의 문제로 열 가족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권금상 가족여성회관 관장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가족 간 관계 형성, 소통강화의 취지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민주적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마련, 수원시민의 평등한 가족 문화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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