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용인문화재단, 2021 최백호 콘서트 ‘겨울밤의 Andante’ 진행
상태바
(재)용인문화재단, 2021 최백호 콘서트 ‘겨울밤의 Andante’ 진행
  • 권혁태 기자
  • 승인 2021.1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 해의 끝맺음과 새로운 시작의 이야기를 안단테 빠르기로

[경기eTV뉴스]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연말을 맞이해 오는 12월 5일 오후 5시에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1 최백호 콘서트 – 겨울밤의 Andante>를 진행한다.

최백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로 1976년 노래 ‘내 마음 갈곳을 잃어’로 데뷔와 동시에 특유의 허스키한 발성으로 전성기를 누볐으며, 아이유, 린, 이명건(재즈피아니스트) 등 젊은 뮤지션들과 작업하여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표곡인 ‘낭만에 대하여’를 비롯해 ‘영일만 친구’, ‘입영전야’, ‘부산에 가면’ 등 최백호의 명곡으로 운영되며, 2021년의 ‘멈춤’과 2022년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신청곡과 함께 사연을 받아 진행 될 예정이다.

용인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대비 안전한 공연장 운영을 위하여 좌석간 거리두기, 관람객 체온확인‧문진표 작성, 공연 전‧후의 객석 소독 등으로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티켓가는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또는 전화(031-260-3355)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