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제291회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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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제291회 임시회 마무리
  • 권오규 기자
  • 승인 2021.0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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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및 안건심사 등
한용대 의장.
강남구의회 한용대 의장.

[경기eTV뉴스]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7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새해 첫 의사일정인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2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국·소장으로부터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안건 심사를 진행했다. 상임위 기간 논의된 안건은 임시회 마지막 날인 24일에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됐다.

강남구의회 제291회 임시회.
강남구의회 제291회 임시회.

이번에 처리된 안건을 살펴보면 ▲서울특별시 강남구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단법인 강남문화재단 이사장 임명(연임) 동의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됐고, 이 외에 ▲서울특별시 강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사회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무궁화 진흥 조례안 3건은 수정가결됐다. 아울러, ▲강남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주민대표 추천의 건과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을 위한 의견 청취안도 처리됐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를 상대로 이재민, 복진경, 전인수, 이향숙, 이상애, 이도희, 안지연, 김광심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펼쳐져 구정 주요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날카로운 시선을 엿볼 수 있는 회기로 운용됐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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