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경기도의회 공황상태 조속히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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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경기도의회 공황상태 조속히 해결하라
  • 김용석 기자
  • 승인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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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의원 새누리당 의원 [논평]
민주당 대표단 전원사태로 경기도의회를 공황상태로 만든 장본인이 민주당이면서 경기도의회 파행 사태의 모든 책임을 새누리당으로 돌리는 적반하장의 뻔뻔한 기만정치를 당장 그만두기 바란다.

민주당 비대위야 말로 파행사태의 본질을 외면한 체 문제해결을 위한 올바른 방향조차도 잡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민주당 비대위 구성이 새누리당 흠집내기 위해 구성된 비대위인지 묻고 싶다.

민주당이야 말로 이번 사태를 윤화섭의장의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하면서 여론과 언론이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다 사태를 여기까지 끌고 온 것은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만을 저울질하는 정치적 수읽기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지금 민주당 의원들은 “민주당은 짠꾀나 꼼수로 치유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고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한 중증환자”라고 지적한 김한길 대표의 언급을 되새겨야 할 것이다.

아울러 민주당 중앙당과 경기도당은 경기도의회 금번 파행사태에 대한 공동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2013. 6. 10. 경기도의회의원 새누리당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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