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기도 한정판 지역화폐,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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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경기도 한정판 지역화폐,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반색
  • 권오규 기자
  • 승인 2020.0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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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추석 경기를 살리기 위해 지급하기로 한 경기지역화폐에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반기고 있습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이 시작된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지역화폐 사용금액은 하루 평균 143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6월부터 8월까지 석 달 동안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등 정책발행분을 제외한 경기지역화폐 일반발행 사용금액은 일평균 63억원으로 227%가 증가한 셈입니다.

지역화폐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인터뷰) 김복실 수원시 매탄동

인터뷰) 박남희 오색시장 상인

인터뷰) 민수정 음식점 사장

지역화폐로 물건을 구매하는 도민.
지역화폐로 물건을 구매하는 도민.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지역화폐 신규 등록이 두 배로 늘고 있어 전통시장 등 현장에서도 활기를 다시 찾고 있다는 정황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

도는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운 골목시장과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정판 지역화폐는 20만원 충전으로 기존 10%의 인센티브와 함께 15%에 해당하는 추가 소비지원금 등 역대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기도의 경제 방역정책입니다.

경기eTV뉴스 권오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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