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한국노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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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한국노총 방문
  • 권오규 기자
  • 승인 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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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eTV뉴스] 8월 29일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가 8월 14일(금) 한국노총을 방문했다.

염태영 후보와 공공산업노동조합 박해철 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제공=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선거 사무실]
염태영 후보와 공공산업노동조합 박해철 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제공=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선거 사무실]

오전에는 한국노총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 박해철 위원장과 박흥근 수석부위원장 및 주요 임원들을 만났으며, 오후에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박홍배 위원장과 주요 간부들을 만나 노동 현안에 대한 담화를 나눴다.

공공연맹 박해철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노동시장이 어려운 시기에 더불어민주당에서 노동자를 위한 정책을 펼쳐주길 바란다며” 혁신적인 노동정책을 주문했다.

오후 금융노조 방문에서는 ▲금융산업의 공공성 강화 ▲효율적인 금융당국의 관리·감독체계 혁신방안 ▲금융산업의 균형발전과 경쟁력 강화방안 ▲노동이사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염태영 후보는 “수원시장으로서 노동친화적인 정책들을 실행해왔다.

현장을 제일 잘 아는 후보답게 최고위원에 당선되면 당의 노동정책이 구체적이고 현실에 맞게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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