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백암‧원삼면 수해 현장 봉사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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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백암‧원삼면 수해 현장 봉사자 격려
  • 권오규 기자
  • 승인 2020.0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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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반찬 지원 한여농・성금 200만원 기탁한 반계 유형원 숭모회 등 만나

[경기eTV뉴스] 백군기 시장은 7일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처인구 원삼・백암면 수해 이재민을 돕는 자원봉사자와 민간단체 등을 격려하고 법륜사와 이동면 맹리 주택 등 침수 복구가 한창인 현장을 점검했다.

백군기 용인시장, 백암‧원삼면 수해 현장 봉사자 격려
백군기 용인시장, 백암‧원삼면 수해 현장 봉사자 격려

이날 백시장은 처인구 이동면 담쟁이 농산물판매장을 방문해 수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밑반찬을 만드는 (사)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연합회 회원 등을 격려했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연합회 회원 등 14명은 이날 수해 피해를 입은 백암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각종 밑반찬을 만들었다.

이어 백 시장은 백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수해 이재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한 반계숭모회에 고마움을 전했다.

반계숭모회는 조선시대 실학자 유형원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민간단체로 봉사활동과 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백 시장은 또 수해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원삼면 법륜사와 맹리 주택을 방문해 복구 현장을 살피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백 시장은 “수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의 봉사자들과 민간단체 등에 감사한다”며 “빠른시일 내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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