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코로나19 (26·27번) 2명 추가 확진…해외 입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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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26·27번) 2명 추가 확진…해외 입국자
  • 권오규 기자
  • 승인 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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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eTV뉴스] 화성시는 코로나19에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모두 해외 입국자다.

26번 확진자는 장안면 장안공단2길 거주하는 방글라데시 국적(30대, 남성)으로 5월 27일 방글라데시에서 입국, 5월 29일 최초 증상 발현(추정)하여 5월 29 13시 58분 화성중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구급차로 이송)를 했다.

5월 30일 13시 58분 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했다.

화성시청 전경.
화성시청 전경.

해당 확진자는 입국 당시 안심택시를 이용하여 공항에서 자가격리하여 주소지까지 이동하였으며, 외출은 하지 않았다고 진술하였다. 자택은 방역을 완료했다.

27번 확진자는 향남읍 배터길 거주하는 방글라데시 국적(30대, 남성)이다.

추정감염경로는 5월 27일 방글라데시에서 입국, 5월 29일 14시 36분 화성중앙병원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구급차로 이송)를 했다.

5월 30일 13시58분 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했다.

해당 확진자는 입국 당시 콜택시를 이용(마스크 착용)하여 공항에서 자가격리하여 주소지까지 이동하였으며, 외출은 하지 않았다고 진술하였다. 자택은 방역을 완료했다.

화성시는 접촉자와 이동동선에 대해서는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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