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2함대 유도탄고속함 장병들 천안함 46용사 해상위령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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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2함대 유도탄고속함 장병들 천안함 46용사 해상위령제 거행
  • 권오규 기자
  • 승인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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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eTV뉴스] 천안함 46용사 10주기 추모행사를 앞두고 군(軍)이 ‘안보결의 주간’을 운영 중인 가운데, 3월 23일 백령도 천안함 위령탑 인근 해상에서 해군 2함대 황도현함(PKG, 400톤급) 장병들이 천안함 용사들을 추모하며 해상헌화를 하고 있다.

“천안함 46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이 바다를 굳건히 사수하겠습니다”
“천안함 46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이 바다를 굳건히 사수하겠습니다”

황도현함은 유도탄고속함으로 제2연평해전 전사자인 황도현 중사의 이름을 함명으로 사용했으며 2015년부터 2함대에 예속되어 서해수호 임무를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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