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차단 위한 긴급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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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차단 위한 긴급점검회의 개최
  • 정춘용 기자
  • 승인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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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eTV뉴스] 인천시는 최근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두 번째 확진환자가 타 지역에서 발생하여 시민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1월 24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관계기관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인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차단 위한 긴급점검회의
인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차단 위한 긴급점검회의

박남춘 시장은 이 자리에서 10개 군·구 및 유관기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차단 및 전파방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을 당부하였고, 24시간 비상방역체계 가동, 1:1 전담공무원 지정을 통한 접촉자의 철저한 관리와 공공청사, 영화관, 도서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손소독제 등 예방물품을 비치하여 소독을 강화하고, 선별진료 의료기관 운영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하였다.

김혜경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시는 긴급 재난문자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개인예방수칙(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마스크 착용 등)과 발열 및 호흡기 질환 발생시 1339 콜센터 또는 거주지 보건소로 즉시 상담 할 것을 안내하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재차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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