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공예 명인들의 작품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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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공예 명인들의 작품전’ 연장
  • 권오규 기자
  • 승인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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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eTV뉴스] 하남공예명인 작품전이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2월 말까지 연장 전시에 들어간다.

하남공예명인작품전은 하남공예명인협회가 주최하고 하남역사박물관이 후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불교목공예, 나전칠기, 플라워 아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심인 윤재선 불교목조각장 作 '문수보살, 보현보살 그리고 붓다'
심인 윤재선 불교목조각장 作 '문수보살, 보현보살 그리고 붓다'

이번 전시회에는 하남공예명인협회의 윤재선(목조각), 유상희(옻칠), 주윤경(플라워아트), 임건영(복조리), 정유채(생활공예), 서진태(목부조), 주정율(조화), 서영복(조화) , 임현범(목조각), 김종한(표구) 이병순(대나무), 손인규(자개) 12인의 50여 작품이 출품되었다.

하남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하남공예명인들의 작품전을 통해 지역민들은 우리나라 전통 공예와 지역장인들의 우수함을 느낄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하남공예명인협회 회원들은 하남역사박물관과의 협업을 통해 하남에 살고 있는 초등학생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매해 전통 공예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하남역사박물관과 공동으로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하남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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