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천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주요 과업으로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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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천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주요 과업으로 검토하고 있다
  • 권오준 기자
  • 승인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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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eTV뉴스] “서울시는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두고 지난해 한 엔지니어링 업체에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맡겼다. 용역결과는 6일 나올 예정이지만, 신정차량기지를 옮기지 않기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는 보도 와 관련 해명에 나섰다.

서울시는 「광역철도(원종~홍대선) 차량기지 확보 및 이와 연계한 신정차량기지 이전 사전타당성조사 용역(’18.4.26~’19.12.6) 」을 추진 중이며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주요 과업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정차량기지 이전은 경제성, 주민수용성, 관련 지자체 협의 등 종합적검토를 거쳐 최종 결정될 사항으로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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