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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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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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eTV뉴스] 하남시는 24일 시청 시장실에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남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하남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호 시장과 3600지구 신해진 총재를 비롯한 하남지역 2개 로타리클럽 지역대표와 회장단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는 지원가구 선정 등 행정적 지원을 로타리클럽은 취약계층 물품 및 성금, 자원봉사 등 저소득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의 복지사업에 더욱 협력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에 협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상호교류와 함께 민·관 복지실현의 원동력으로 거듭나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도시 하남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도내 91개 클럽으로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등 많은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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