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늘솔길근린공원 양떼목장·논현동 해수공급시설 등 현장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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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늘솔길근린공원 양떼목장·논현동 해수공급시설 등 현장 의정활동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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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eTV뉴스] 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이선옥)는 제259회 임시회 기간중 15일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현장활동-양떼목장
현장활동-양떼목장

이날 현장방문은 늘솔길근린공원 양떼목장, 논현동 해수공급시설, 등대마을 사할린경로당 이전장소, 수산동 얼음썰매장 등 총 4개소에 대하여 전반적인 운영실태 파악 및 질의 응답 후 현장시찰이 이뤄졌다.

늘솔길근린공원 양떼목장 현장에서 정재호의원은 “2014년 면양 4마리로 시작하여 현재 개체수가 26마리로 늘어났다”면서 현재 관리차원에서 양의 적정개체수는 몇마리인지에 대해 관계공무원은 26~30마리까지 관리가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논현동 해수공급시설 방문현장에서 이선옥 위원장은 해수 수질관리 부분을, 정재호 의원은 신축어시장 해수공급여부에 대해 현장 관계자는 인천보건환경연구원의 월1회 수질검사를 통해 비브리오패혈증, 콜레라, 일반세균 등의 유해성 여부를 점검하고 있고 한국화학융합 시험연구원에서는 해수사업소 정수분 유해성 검사 연2회, 어시장 대상으로 분기별 검사를 실시하여 먹는 수돗물 기준으로 해수를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신축 어시장에도 해수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파이프 라인)이 설치 돼 있어 해수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수산동 얼음썰매장 추진 현장에서 강경숙 의원은 얼음썰매장의 부대시설 종류와 운영 방법 질의에 대해 관계공무원은 부대시설은 매표소, 대여소, 화장실, 운영실, 의무실, 매점 등이며 매점 운영은 입찰을 통해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현장의정활동에서 이선옥 위원장은 관계자들에게 노고를 치하하고 “구민을 위하여 계획하고 추진한 사업들은 반드시 구민만족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어야 한다”면서 “내년에도 구민의 혈세가 많이 투입되는 사업들은 반드시 평가와 피드백을 통하여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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