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2019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현장활동으로 적극적 의정활동 펼쳐
상태바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2019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현장활동으로 적극적 의정활동 펼쳐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09.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eTV뉴스]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위원장 정맹숙)는 제250회 임시회 기간 중인 20일 2019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과 관련하여 장애인복합문화관 신축 예정부지와 석수 청년스마트타운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현황을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현장활동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현장활동

장애인복합문화관은 장애인 욕구 다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장애인 복지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신축이 필요한 사안으로 만안평생교육센터 테니스장과 주차장을 사업부지로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또한, 석수 청년스마트타운 및 지하주차장 조성사업은 관악역 제1공영주차장 부지(1,263㎡)를 활용하여 지하1~2층에는 도시재생뉴딜사업비 43억원으로 49면의 지하주차장을 설치하고, 지상2~3층에는 시비 19억원으로 청년창업과 문화공간을 조성하며, 지상1층과 지상4~9층에는 LH에서 40억원을 투입하여 공공상가와 행복주택을 건설하는 것으로, 주거 복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사회초년생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정맹숙 총무경제위원장은 “공유재산 관리계획은 추진 타당성 및 활용방안에 대해 우리시 재정여건 등을 고려하여 철저한 사전준비와 예산절감 노력이 필요하다.”며 “집행기관에 시민들의 정서에 부합하고, 시민복지증진을 도모하도록 철저한 업무추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