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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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착수’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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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는 관광활성화를 위해 중장기 관광 종합계획인 ‘파주시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7일 개최했다.

▲ 파주시,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 경기eTV뉴스

‘파주시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은 문화·역사·예술·자연 등 파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주요 거점 관광지를 발굴하고 그동안 파주의 주요 관광자원인 ‘안보관광 도시’에서 ‘평화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문체부 산하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관련 부서 국·과장을 비롯해 목진혁, 최창호, 이효숙 파주시의원과 두원공과대학, 파주지역문화연구소장 등 외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내·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용역의 주요 과제는 ▲관광 인프라 확대 ▲대표 관광상품 개발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관광코스 개발 ▲스토리텔링 기반의 문화콘텐츠 개발 ▲농촌 체험관광활성화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으로 파주시 관광활성화를 위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해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관광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4월 30일 탄현면 일대가 통일동산 관광특구로 지정됐는데 임진각, 파주출판도시, 마장호수 흔들다리, 감악산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자원과의 연계 관광코스를 개발해 파주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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