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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김포시 누구나 체감하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 것”
승인 2019.03.13 권오규 기자 kgetv@naver.com

지난 총선이후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열심히 달리다보니 언제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다. 김포시의 정책을 펼치는 일은 혼자만의 사명은 아니라 생각한다. 이는 언론의 역할도 중요하다. 앞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언론과 충분한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겠다. 김포시를 위해 많은 조언과 견제의 역할을 바란다. 3월 12일 김포시출입기자협의회가 정하영 시장을 만났다.

   
▲ 정하영 김포시장, “김포시 누구나 체감하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 것”

정하영 김포시장과 시 발전정책 방향 및 평화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질 높은 일자리 창출 등 김포시가 펼치고 있는 다양한 정책에 대한 견해를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는 김포시가 발전할 수 있는 종합 마스터플랜을 주문했으며, 이에 정 시장은 하나의 정책발굴을 위해 전 공무원들은 시민의 삶에 질 향상을 목표로 삼아 다양한 방법으로 정책적 접근을 하는 등 ‘늘 일하는 공무원’을 표방하고 있으나, 시민들이 체감할 정도로 근접해 있지는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의 차는 있겠으나 조만간 시민들께서 느낄 수 있는 “정책의 발굴과 행정을 펼치고 있으니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포시 발전을 위한 “올바른 정책의 개발과 행정을 펼칠 부서의 필요성과 복지의 최우선을 일자리 창출”이다.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은 무엇인지와 김포시는 접경지역과 아라뱃길과 같은 지역의 특수를 가진 지역”이다. 특수를 최대한 활용한 정책의 발굴과 수립이 요구된다. 시장님의 견해는 밝히신다면?

김포시는 한강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젊은 맘이 많이 유입되었다. 젊은 맘들의 하나같은 바람은 아이들과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줄 것을 바라고 있다. 또한, 젊은 맘들은 결혼 이후 육아를 위하여 어쩔 수 없이 경력단절의 길로 접어든다. 이는 경제적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 이를 막을 수 있는 정책으로는 유아 돌봄 센터가 대안일 수 있다고 생각해 우리 시에서는 돌봄센터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 시행에 들어가고 있다. 그리고 시민들과 육아를 위해 유모차를 끌고 거리를 안심하고 거닐 수 있는 김포를 만들기 위한 정책의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김포시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추상적이거나 이념적 접근의 평화나 먹거리가 아닌 조건 없는 평화와 지역의 안심먹거리 개발 등 시민의 삶에 질 향상을 위해서 군사보호시설구역이 규제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하여 평화의 도시 김포를 만들 것이니 시민들께서는 평화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벗고 우리 김포시가 나아갈 평화의 길을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협의회는 홍보자료는 김포시를 상품화하는 최고의 전략일 것이다. 상품화를 이루기 위해선 체계적이며 심층적인 기획이 필요한 만큼 발굴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홍보를 위한 가치창출의 도구로 삼아 최대한 활용하는 기회를 만들기를 바란다. 언론인 또한 김포시의 가치창출을 위한 시의 노력에 동참할 것이니 오늘의 토론회가 견제와 대안의 제시를 통해 상생을 위한 의미 있는 첫 시발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정 시장은 화답의 의미로 언론의 적극적인 도움이 늘 필요하다. 시와 언론은 바늘과 실의 관계라 하듯이 잘못하는 부분은 혹독한 질타와 잘하는 부분은 아낌없는 칭찬해 줄 것을 당부하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듯이 묵묵히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은 많은 칭찬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규 기자  kge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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