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 직무개발사업’ 발전 방안 논의
상태바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 직무개발사업’ 발전 방안 논의
  • 정춘용 기자
  • 승인 2019.0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더민주, 의정부2) 도의원은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 직무개발사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 직무개발사업」의 개요와 추진실적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발전방안으로 도내 사업플랫폼 구축 및 컨트롤 타워 기능 수행 등 3가지 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2016년 7월부터 아산복지재단에서 3년 간 지원되던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사업’ 지원금이 금년도 6월 종료 예정되어 경기도 예산지원이 필요하며 직무지도원 인력도 경기남부지역과 동일하게 추가로 더 배치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이영봉 도의원은 “해당 사업이 잘 운영되어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확대와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도의회도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