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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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 개막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0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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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19년 연천구석기겨울여행’이 1월 12일 개막했다.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26일간 펼쳐질 ‘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은 ‘BIG SNOW WORLD 국내최대 눈꽃축제’를 모토로 전곡리 유적이 온통 눈 세상으로 변했다.

국내 최대 규모로 준비하는 대형 눈 조각은 입구부터 웰컴 투 스노우게이트, 스노우맨, 빙하시대, 평화의광장, 남극태마, 위대한 유산 대한민국, 눈으로 만나는 미래 등 다양한 테마의 눈 조각들이 행사장을 들어서면서부터 새로운 세상에 들어온 느낌으로 감동을 선사한다.

눈 조각과 어우러진 눈썰매장, 미끄럼틀, 스노우보트 등 전년보다 다양하고 확대된 규모로 행사장을 즐기는 관람객들의 대기시간을 단축하여 즐거움을 선사한다.

내 친구 매머드 디마, 복 돼지 소원 빌기, 이글루 카페 등 체험형 눈 조각과 스노우맨 언덕, 연인의 언덕 등 체험형 눈동산 등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2019 연천 구석기겨울여행'에서 진행하는 “나도 구석기인처럼 고기 구워 먹어요” 구석기바비큐는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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